매일신문

강지만 생애 첫 타이틀…신한오픈골프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프로골프투어의 장타자 강지만(30·동아회원권)이 막판 짜릿한 버디 퍼트로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강지만은 3일 경기 용인 레이크사이드골프장 서코스(파72·7천490야드)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마지막날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작년 US 오픈 우승자인 마이클 캠벨(뉴질랜드)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경주는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황인춘(32)과 공동 3위를 했다. 최경주는 이번대회 상금(3천500만 원)을 강원 인제군의 수재민들에게 기탁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