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투어의 장타자 강지만(30·동아회원권)이 막판 짜릿한 버디 퍼트로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강지만은 3일 경기 용인 레이크사이드골프장 서코스(파72·7천490야드)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마지막날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작년 US 오픈 우승자인 마이클 캠벨(뉴질랜드)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경주는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황인춘(32)과 공동 3위를 했다. 최경주는 이번대회 상금(3천500만 원)을 강원 인제군의 수재민들에게 기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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