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신이 일하는 금은방 수차례 턴 30대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4일 자신이 일하는 금은방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진열대의 귀금속을 수차례 훔친 혐의로 정모(39) 씨를 붙잡아 조사중.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대구 중구 한 금은방에서 판매원으로 일을 하면서 주인이 재고 파악을 잘 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진열대에 있는 귀금속을 퇴근하면서 가져가는 수법으로 올 1월부터 지금까지 여자용 팔찌 등 귀금속 25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