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의 서울 유학생들이 이용할 '영천학숙' 건립을 위해 돼지 저금통 1천개가 모였다.
새마을운동 영천시지회는 지난 2월 새마을 가족들과 시민에게 배부한 돼지저금통 1천여 개를 수거, 모은 성금 2천여 만원과 새마을운동회 회장단이 모금한 350만 원 등 2천500여만 원을 11일 영천시에 전달했다.
한편 영천시는 이날 모인 성금을 종잣돈으로 내년도 예산에서 20억 원을 확보, 원룸 등을 매입, 리모델링해 학숙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