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구청 정창숙, 회장기 양궁 3관왕 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창숙(대구 서구청)이 15일 원주 양궁장에서 열린 제23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정창숙은 여자일반부 개인전 50m에서 346점을 쏴 1위에 올랐고 30m에서도 357점으로 우승했다. 정창숙은 단체전에서도 서구청이 221점으로 1위에 오르는 데 활약했다.

박지수(대구 중구청)는 남자일반부 30m에서 358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효경(계명대)도 여자대학부 개인전에서 1위에 올랐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