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화재, KOVO컵 프로배구서 한전에 역전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2006 한국배구연맹(KOVO) 컵 양산 프로배구 대회에서 한국전력을 꺾고 2승을 올렸다.

삼성화재는 18일 경남 양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 '좌우쌍포' 장병철(27득점)과 이형두(17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라이트 양성만(18득점)이 분전한 한국전력에 3대1(23-25 25-20 25-18 25-18) 역전승을 거뒀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레프트 한송이(21득점)와 오현미(15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흥국생명을 3대0(25-9 25-16 25-16)으로 완파하고 2연승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