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 성공을 위해 서울·부산·대구 등지 김천향우회원들이 릴레이 모금운동을 펴는 가운데 재구향우회 이화언(대구은행장)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18일 박보생 김천시장에게 성공체전을 위해 써 달라며 2천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재부향우회 김상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2천500만, 재경향우회 최수부(광동제약 회장)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8천8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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