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사회복지大賞 서정길 대주교상-라이안 수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톨릭사회복지대상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문희 천주교 대구대교구장)는 22일 제10회 가톨릭사회복지대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서정길 대주교상은 성 골롬반 외방선교수녀회의 제라딘 라이안(58)수녀, 사회봉사상 수상자는 지난 6월 별세한 김성곤 전 성가복지병원 의무원장으로 각각 결정됐다.

제라딘 라이안 수녀는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과 간호활동을 펼치면서 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김 의무원장은 노숙자나 부랑인들이 진료실을 찾아와도 흔쾌히 치료를 해주는 등 소외된 이들을 돌봐온 공로로 상을 받게 됐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천만 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다음달 20일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강당에서 열린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