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봉화지점(지점장 김칠환)은 11월 15일까지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란 슬로건으로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고객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기간동안 소년소녀, 홀몸노인 가정 등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옥내전기설비 점검·수리, 생활필수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편다. 최근에는 봉성면내 기초생활수급자 70가구에 고효율조명기기 무상교체와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을 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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