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전문대, 성장동력 특성화 사업 선정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전문대가 노동부 성장동력특성화 사업 2차연도에 선정돼 정부지원금 10억 원을 받게 됐다.

경북전문대는 그동안 전통문화유산(부석사)을 3D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18개 업체에 1억 8천만 원의 대응투자를 유치했고, 산학협력 우수대학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디지털 콘텐츠 분야 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장성대 성장동력특성화 사업단장은 "지속적인 투자가 양질의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며 "국가경제를 이끌어 갈 기술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