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도지정문화재 각석문에 보호각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은 2001년 도지정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서면 태하리 광서명 각석문에 보호각을 설치해 관광객·주민·청소년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키로 했다.

'영의정 심공 순택 휼진영세불망대'라는 글자를 자연석에 새긴 각석문은 1890년(고종 27년) 4월에 세워진 것으로 극심한 흉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주민들에게 식량을 공급해준 영의정 심순택의 업적을 기리는 내용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