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만 35~45세 농촌 총각 192명이 모두 결혼할 수 있도록 연차 지원키로 했다.
시는 농촌총각을 대상으로 국제결혼 희망자 20명을 우선 신청받아 1인 결혼비용 1천만 원 가운데 절반인 500만 원씩, 1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영천 거주 농민으로 국제결혼을 희망하고, 심신장애 등 각종 질병과 전과·해외여행 등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접수는 13일까지 읍·면·동사무소.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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