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출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독주회가 11일 오후 7시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김응수 씨는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쿨 등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오스트리아, 폴란드, 영국 등 유럽 여러 나라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 '왈츠-스케르쪼 작품 34', 야나첵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피아노 반주는 영국 왕립음악학교를 졸업한 채문영 씨가 한다. 학생 1만 원, 일반 2만 원. 011-82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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