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출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독주회가 11일 오후 7시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김응수 씨는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쿨 등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오스트리아, 폴란드, 영국 등 유럽 여러 나라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 '왈츠-스케르쪼 작품 34', 야나첵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피아노 반주는 영국 왕립음악학교를 졸업한 채문영 씨가 한다. 학생 1만 원, 일반 2만 원. 011-821-5455.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