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해리왕자 남아共 '여친' 생일파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해리왕자가 여자 친구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거주하는 첼시 데이비의 21회 생일을 기념하는 파티를 지난주말 이 항구도시에서 벌인 것으로 현지 언론 '디 버거'가 16일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지역의 고급 레스토랑인 벨루가에는 붉은 양탄자가 깔렸으며 여러 조명과 천 장식으로 치장됐다.

식당과 바를 갖춘 이 레스토랑은 특히 소설 '위대한 개츠비' 버전으로 장식됐으며 참석자들도 그에 맞춰 옷을 입었다는 것.

해리와 첼시가 참석한 이 파티는 첼시의 오빠와 친구들도 함께 했으며 파티는 새벽 2시께 끝난 것으로 신문은 목격자를 인용해 전했다.

해리는 이튿날인 14일에도 그린포인트의 다른 나이트클럽에서 파티를 벌였으며 15일 항공편으로 영국으로 귀국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