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은 전주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26일부터 2007년 1월 31일까지 안동에 있는 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에서 '뜻이 도달하면 붓은 못 미쳐도-영·호남 선비들의 예술세계'라는 주제로 2006년도 정기 기획전을 연다.
영·호남 학술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퇴계 이황의 글씨를 모은 서첩을 비롯해 창암 이삼만 초서 글씨, 석정 이정직 문인화, 석재 서병오 매화도 등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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