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문화원은 31일 의성군청에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직제(社稷祭)를 봉행했다.
이날 사직제는 초헌(初獻)·아헌(亞獻)·종헌(終獻)의 삼헌례(三獻禮)로 진행됐으며, 헌관은 초헌관 김복규 군수, 아헌관 남동화 군의회 의장, 종헌관 박영일 대한노인회 의성지회장이 각각 맡았다.
사직제는 한 해 동안 의성군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목적으로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과 농작물의 풍년을 좌우하는 곡식의 신인 직신(稷神)에게 드리는 제례로 매년 10월에 봉행한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