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서예학회(회장 양한규)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조양갤러리에서 창립회원전을 연다.
창립회원전에는 금석학적인 가치를 지닌 청제비(보물 제517호)를 비롯, 노계 박인로선생 효심을 담은 조홍시가, 조양각 일대의 풍광을 그려낸 70여 편액 등이 전시된다.
회원전에는 동부 서부동 주민자치센터와 여성복지회관 등 사회교육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서예를 접해 왔던 회원들이 지역 선현들의 문학세계를 중점적으로 연구한 작품을 전시한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