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사모 새 대표는 겨울연가 촬영감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류붐을 일으킨 인기 드라마 '겨울연가'를 촬영한 KBS 출신 촬영감독 김병천씨가 지난달 1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새 대표일꾼을 맡고 있는 것으로 8일 확인됐다.

김씨는 겨울연가 외에도 가을동화, 프로포즈, 장밋빛인생 등 인기 드라마의 촬영작업에 참여했으며, 현재 영화촬영 쪽 관련 일을 하고 있다.

김씨는 "2001년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저서를 읽으면서 노 대통령의 매력에 빠졌고, 같은 해 대통령 후보 출정식 등 동영상을 보고난 뒤 노사모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노사모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폴카'라는 아이디로 활동해 왔고, 우리당의 창당 발기인으로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