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우리당, 완전국민경선제 법안 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은 8일 내년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일반 국민에게 투표권을 전면 개방하는 방식의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실시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인영 의원(서울 구로갑) 대표발의로 제출된 이 법안은 현행 선거법상 '정당이 당원과 당원이 아닌 자에게 투표권을 부여해 실시하는 당내경선' 조항이 당원을 반드시 경선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해석될 소지가 있어 '당원과 당원이 아닌 자'를 '당원 또는 당원이 아닌 자'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당원군' '비당원군' '당원+비당원이 함께 하는 군' 등 3가지 집단 중 어느 것으로도 각 당의 사정에 맞게 대선후보 선출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