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5일 도내 27개 대학 및 연구소 창업보육센터의 실태를 종합 평가, 운영실적이 우수하고 장래성이 있는 포스텍 등 7개 센터를 올해 '경북 우수창업보육센터'로 지정했다.
'최우수'에는 포스텍, '우수'에는 경일대, 구미1대학, 대구미래대학, '장려'에 동국대, 금오공대, 대구대 창업보육센터가 선정됐다. 최우수 센터에 5천만 원, 우수 센터에 각 3천만 원, 장려 센터에 각 2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선정은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매출액 및 보육능력, 자금유치 실적, 조직과 인력 확보, 창업보육성과, 대외활동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이뤄졌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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