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역혁신협의회(의장 김용대 변호사)는 14일 제2회 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을 갖고 '숨겨진 역사 구조물 재활용'을 주제로 응모, 혁신 대상 아이디어로 선정된 김철수(김천 부곡동) 씨에게 상장 및 100만 원의 상금을 전했다.
또 우수상으로 선정된 김영명(유휴 자원을 활용한 외국어 캠프 운영), 김용수(김천 감천과 직지천을 활용한 시민 건강로 개발) 씨 등 2명에게 각 50만 원, 장려상 수상자인 김용훈(21세기 김천 신도시 혁신 전략), 안주열(재래시장 구매력 증대를 위한 방안), 서범석(김천 관광벨트 농촌 체험 휴양시설) 씨 등 3명에게는 30만 원씩의 상금을 전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36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보완해 시정에 적극 반영토록 건의할 계획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