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역혁신협의회(의장 김용대 변호사)는 14일 제2회 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을 갖고 '숨겨진 역사 구조물 재활용'을 주제로 응모, 혁신 대상 아이디어로 선정된 김철수(김천 부곡동) 씨에게 상장 및 100만 원의 상금을 전했다.
또 우수상으로 선정된 김영명(유휴 자원을 활용한 외국어 캠프 운영), 김용수(김천 감천과 직지천을 활용한 시민 건강로 개발) 씨 등 2명에게 각 50만 원, 장려상 수상자인 김용훈(21세기 김천 신도시 혁신 전략), 안주열(재래시장 구매력 증대를 위한 방안), 서범석(김천 관광벨트 농촌 체험 휴양시설) 씨 등 3명에게는 30만 원씩의 상금을 전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36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보완해 시정에 적극 반영토록 건의할 계획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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