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협 매일신문사 상무이사가 1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 7회 한양 언론인의 밤 및 언론인상 시상식에서 '자랑스러운 한양 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매년 한양대 출신 언론인들 가운데 언론발전에 공이 큰 동문들에게 수여돼 왔다.
올해 수상자는 이진협(69학번·행정학과) 상무이사를 비롯, 곽영범(64학번·영화학과) 프로덕션 수&영 대표· 이춘발(65학번·신문학과)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장·KBS 한양대 동문회(회장 박갑진) 등이다. 이 상무는 "33년간 매일신문사에 몸담고 있으면서 이 상을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한국언론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권성훈기자·사진 김영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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