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硏, 레이다파·전류 이용 황남동 고분 탐사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문화재연구소 유적조사연구실은 경주 황남동에 있는 높이 11m의 대형 고분을 대상으로 레이다파와 전류를 이용한 탐사를 통해 무덤의 내부 구조를 파악하는 탐사작업을 벌이고 있다. 황남동 고분들은 적석목곽분으로 추정되지만 이번 탐사를 통해 내부 구조가 확인되면 조성연대에 대한 추정이 가능해 진다.

문화재연구소는 또 외동읍에 있는 괘릉도 탐사할 예정이다. 문화재연구소는 탐사 자료 등을 바탕으로 다음달 신라 고분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