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硏, 레이다파·전류 이용 황남동 고분 탐사작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문화재연구소 유적조사연구실은 경주 황남동에 있는 높이 11m의 대형 고분을 대상으로 레이다파와 전류를 이용한 탐사를 통해 무덤의 내부 구조를 파악하는 탐사작업을 벌이고 있다. 황남동 고분들은 적석목곽분으로 추정되지만 이번 탐사를 통해 내부 구조가 확인되면 조성연대에 대한 추정이 가능해 진다.

문화재연구소는 또 외동읍에 있는 괘릉도 탐사할 예정이다. 문화재연구소는 탐사 자료 등을 바탕으로 다음달 신라 고분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