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소규모 작목반과 농민단체 별로 제각각 사용 중인 특산물(사과, 인삼) 브랜드를 '선비숨결'로 통합한다.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영주 쇼핑몰인 영주장날(http://www.yjmarket.com)을 통해 브랜드 명칭을 공모, 총 450건을 접수받아 지난 16일 '선비숨결'을 영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선정했다.
'선비숨결'은 다음달 말까지 디자인 개발과 시민 선호도 조사, 여론 수렴 등을 거쳐 영주지역 공동브랜드로 최종 확정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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