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성주를 비롯한 달성·합천·거창·산청·장수·창녕·남원·장수 등 4개 시·도, 10개 시·군이 참가한 '가야문화권 광역협의회'의 관광개발계획(안) 지역공청회가 21일 고령 대가야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날 국토연구원 윤양수 연구원은 문화·유적 자원의 복원과 정비를 통해 '가야'라는 역사·문화적 환경을 조성, 시·군별 차별화된 문화 주제를 설정하고 관광자원화 해 패키지성 관관자원 개발,차별화 된 축제 및 주요 관광 인프라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또 각 시·군별로 지역별 특성· 관광여건 등을 고려한 핵심사업 18개, 연계사업 28개, 46개의 부분별 개발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12월 중 최종보고회를 갖기로 했다.
고령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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