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구벌여성극단 정기공연…24일 대구문예회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마추어 연극 애호가들로 구성된 달구벌여성극단은 24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제11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손기호 작, 성석배 연출의 '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 경주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소아암에 걸린 아들을 둔 장애인 부부의 슬프고 훈훈한 가족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무료 공연. 053)951-018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