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고 지내던 여성 납치·성폭행…금품까지 빼앗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3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최모(44·동구 금강동)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쯤 평소 알고 지내던 정모(35·여) 씨가 연락을 끊고 이사를 한 데 앙심을 품고 정 씨를 자신의 집으로 납치, 흉기 등으로 위협해 3차례 성폭행하고 금품 140만 원을 뺏는 등 28시간 동안 감금,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