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 22일 발생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민대회 폭력 집회를 주도한 지역 집행부 9명에 대해 추가로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또 광주시청 앞 집회에서 현행범으로 연행된 시위 참가자 21명 중 6명에 대해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영장 발부 여부는 25일 중 결정될 예정이다.
추가 출석요구서를 받은 대상자는 경기 7명, 부산 1명, 울산 1명 등으로 기존 서울 6명, 대구 5명, 강원 7명, 충북 11명, 충남 33명, 전북 4명, 전남 12명, 경남 5명, 제주 2명에 더해 모두 94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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