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2시 10분쯤 대구 달성군 강림리 모 중학교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마주 오던 1t 화물차와 승용차, 택시 등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박모(45) 씨가 숨졌고 승용차 운전자 박모(42) 씨와 택시 기사, 버스 승객 등 17명이 다쳐 신라병원과 가톨릭병원, 동산병원, 남강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시내버스는 대구 서문시장과 고령을 오가는 고령 시내버스로 사고 당시 20여 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 전모(53)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사진·이상철기자 find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