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신양·박진희, 드라마 '쩐의 전쟁' 주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신양과 박진희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미니시리즈 '쩐의 전쟁'(극본 이향희, 연출 임화민)에 남녀 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스포츠신문에 연재중인 박인권 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쩐의 전쟁'은 사채업자 금나라와 채무자 서주경이 만나 사랑을 느끼는 내용. 박신양은 냉혹한 사채업자면서 한편으로는 정의감에 불타는 야누스적 인물인 금나라 역을 맡았고, 박진희는 가족이 안고 있는 빚 때문에 희생하려는 서주경 역을 맡았다.

박신양은 2004년 '파리의 연인' 이후 3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며, 박진희는 올 여름 전파를 탄 SBS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에 이어 드라마에 출연한다.

임화민 PD는 미니시리즈 '고백'과 아침드라마 '자매바다'를 연출했고, 이향희 작가는 '학교2' '술의 나라' '러브홀릭' 등을 집필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