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주최의 상주곶감 화합 한마당 행사가 16~17일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마련된 상주곶감 화합 한마당은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상주곶감의 출하시기를 맞아 소비자와 생산자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곶감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식과 생산과정 전시, 씨 멀리 뱉기, 하프마라톤대회 등의 행사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상주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곶감을 소재로 한마당 잔치를 연 결과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내년에도 내실있게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