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뛰는 한국계 박용수(30.뉴욕 아이슬랜더스)가 어시스트 1개를 더했다.
리처드 박으로 알려진 박용수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나소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트래셔스와 홈경기에서 11분30여초를 뛰면서 3-0으로 앞선 2피리어드 16분41초에 숀 베이츠의 골을 도왔다. 박용수는 이로써 4골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뉴욕이 6-0으로 완승했다. 골리 릭 디피에트로는 슛 37개를 모두 막으며 올 시즌 2번째로 한 골도 내주지 않는 철벽 방어를 펼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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