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주부 아파트서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8시 10분쯤 수성구 지산동 한 아파트 바닥에 이 아파트 15층에 사는 최모(54·여) 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남편(53)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 왔던 최 씨가 평소 '죽고 싶다.'고 말했다."는 남편의 말에 따라 최 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