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주부 아파트서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8시 10분쯤 수성구 지산동 한 아파트 바닥에 이 아파트 15층에 사는 최모(54·여) 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남편(53)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 왔던 최 씨가 평소 '죽고 싶다.'고 말했다."는 남편의 말에 따라 최 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