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안동네트워크서비스센터(지사장 전윤근)는 북부권 통화품질 향상을 위해 19일 서안동 전자교환기(TDX-100) 소프트웨어 개선작업을 한다.
KT안동네트워크서비스센터는 19일 오전 1시부터 7시에 작업을 하며 안동, 영양, 청송, 안계 지역 852~859, 841~843, 682~683, 872~874, 861~862국에 수용된 전화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구는 5분에서 10분 정도 불편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
개선작업이 이뤄지면 안동, 영양, 청송, 안계 등 경북 북부 일부 지역의 전화통화 품질이 개선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