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내년부터 기초예술사업 무상 지원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내년부터 처음으로 기초예술진흥 지원 사업에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무상 지원키로 했다.

대구시는 기획 전시·공연 지원, 우수예술작품 사후 지원, 젊은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등 기초예술진흥 지원 사업을 공모해 최대 2억 원까지 사업비를 지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획 전시·공연 지원은 창의·예술성이 높은 한 개 사업을 선정해 1억~2억 원을 지원하고, 우수예술작품 사후 지원은 지금까지 전시·공연된 예술작품을 뽑아 제작 비용을 각각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작활동 지원은 젊은 예술가를 찾아 창작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예술진흥지원 사업은 내년 1월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또 대구시는 매년 실시하는 문예진흥기금 지원 사업과 무대공연작품제작 지원 사업도 29일부터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신청서는 대구시 문화예술과(053-803-3742)에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를 참고하면 된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