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정민 "이번엔 미스터리 스릴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배우 황정민이 미스터리 스릴러물에 도전한다. 최근 임수정과 멜로 영화 '행복' 촬영을 끝낸 황정민은 일본 공포 소설을 영화화한 '검은 집'(감독 신태라, 제작 CJ엔터테인먼트)에 보험 사정인 역을 맡아 출연한다.

1997년 제4회 일본 호러소설 대상을 수상한 '검은 집'은 생명 보험을 둘러싼 연쇄 살인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1999년 일본에서 영화화된 바 있다. 황정민은 의문의 자살 사건을 조사하다 무서운 상황에 빠져드는 보험 사정인 역을 맡아 현대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