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차량 화재 40대 여성 운전자 소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11시 15분께 경북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 속칭 동부골도로 갓길에 정차해있던 옵티마 승용차에서 불이 나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운전자가 불에 타 숨지고 차량은 전소됐다.

불을 처음 목격한 지모(36.여)씨는 "교회 예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경적소리가 나 가보니 승용차는 불길에 휩싸여 있고 차량 옆에는 한 여성이 엎드린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불이 난 승용차의 차주가 전모(48.여.대구 수성구)씨인 것을 확인하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전씨의 실제 운전 여부를 포함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