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국무부 "후세인 신병 인도 아직 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처형 임박설이 나돌고 있는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은 아직 이라크측에 신병이 넘겨지지 않았으며 여전히 미군 관리하에 있다고 톰 케이시 미 국무부 부대변인이 29일(현지시각) 밝혔다.

케이시 부대변인은 이날 "내가 알기에 그의 상황에 아무런 변화도 없으며, 그는 전에 있던 곳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케이시 부대변인은 그러나 후세인 전 대통령의 신병 인도 목적이 "현재 지점에서 형이 집행될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며 그 시기가 언제일지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다고 설명했다.

케이시 부대변인의 이같은 발언은 후세인에 대한 교수형이 곧 실시될 것이란 변호사와 판사들의 전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후세인이 아직 형집행을 위해 이동하지는 않았다는 설명으로 풀이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