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기(바리톤) 계명대 교수는 한국성가협회 미국지회 초청으로 방미, 오는 27일 오후 4시 필라델피아 야곱 음악홀에서 생애 22번째 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날 독창회에서는 헨델과 브람스, 모차르트의 오페라 아리아, 흑인가곡 이 외에도 '봄 처녀' '사공의 노래' '나물 캐는 처녀' '고향 생각' '예수 인도하셨네' '주는 나의 참 친구' '내게로 오라' 등 우리 가곡 및 성가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수지(첼로), 이경숙(피아노) 씨가 협연한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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