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윤종용, 창조와 혁신의 리더/ 홍하상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경북 영천 출생의 평범한 공학도 윤종용은 이같은 철학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1위 기업 삼성을 총지휘하는 최고경영자(CEO)에 올랐다. 그는 한 달 월급만 21억 원을 넘게 받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샐러리맨일 뿐만 아니라, 미국 투자전문지 '배런'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30인'에 2년 연속 선정하고, '비즈니스 위크'는 '세계 최고경영인 17인'에, '포춘'은 '영향력이 큰 아시아 기업인 1위'에 선정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적으로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1966년 윤종용과 삼성과의 만남에서 시작, 삼성전자가 D램 반도체·LCD·휴대전화·가전 등에서 어떻게 세계시장을 제패할 수 있었는지, 삼성전자가 디지털혁명을 선도하고 유비쿼터스 시대에도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와 글로벌리더가 갖추어야 할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236쪽, 1만1천 원.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