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가 보호비 명목 돈 뜯은 조폭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9일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상인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권모(49)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월 북구 태전동의 한 시너판매점 주인 박모(46) 씨를 찾아가 박 씨를 폭행하고 판매점의 운영권 및 보호비 명목으로 400만 원을 빼앗는 등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7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