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법주는 설 선물용으로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선물세트 5종(매호, 난2호, 국호, 죽호, 백호)을 출시했다.(사진)
세트별 가격은 매호 도자기 700ml 2병+도자기잔 2개 3만 3천600원, 난2호 도자기·유리병 700ml 각 1병+도자기잔 2개+화랑미니어처 2만6천800원, 국호 도자기 700ml 2병+도자기잔 2개 3만3천600원, 죽호 도자기 700ml 2병+도자기잔 2개 3만3천600원, 백호 유리병 700ml 2병+도자기잔 2개+화랑미니어처 2만500원.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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