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영(59) 신임 칠곡소방서장은 "모든 소방역량을 결집하여 예방소방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지역민을 위한 아름다운 공직자, 봉사자로서 119 브랜드가치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서장실을 개방, 주민이나 직원의 여론 수렴창구가 돼 지역 안전문화와 직장풍토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천 출신인 강 서장은 대구 대성고를 졸업, 1976년 소방공무원을 시작했다. 94년부터 구미소방행정과장, 경북소방본부 방호담당,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담당, 영천소방서장을 역임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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