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기념관 건립 모금액 100억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가 올해 개교 60돌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60주년 기념관 건립' 모금액이 13일 100억 원을 돌파했다. (본지 2월 10일자 4면 보도)

영남대는 이날 오후 제이스호텔에서 가진 '60주년 기념관 건립 후원의 밤' 행사에서 250여 명의 참석자들로부터 25억 원을 모금, 9개월 동안 모은 후원금을 포함해 모두 108억 1천만 원을 모았다. 60주년 기념관 건립 후원회장으로 추대된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 즉석에서 5억 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7명이 1억 원 이상의 고액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건 재단 이사장, 우동기 총장, 이의근 총동창회장 등 동문과 교직원,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화언 대구은행장 등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