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청소년위원회가 매칭펀드 방식으로 시행하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시범 자치단체로 영주시가 지정돼 국·도비 1억 5천6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학교수업 후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청소년(초등학교 4~6학년) 40명 2개반을 편성, 신학기인 3월부터 1일 5시간씩 주 6일간 운영하며, 방학기간도 상시 운영한다.
기본공통과정(부진학습 및 숙제지도), 전문선택과정(문화·예술, 스포츠, 과학탐구 등 특기 적성교육), 특별과정(부모 간담회, 가족캠프, 부모교육), 생활지원(급식, 건강관리, 상담, 생활일정관리, 귀가지원) 등 4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영주· 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