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연합회 경북도지회(지회장 김종우) 창립 40주년 기념식이 8일 의성 탑산온천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지회는 지난 40여 년 동안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 왔다고 자평하고, 주5일제 등 문화환경의 급격한 변화 및 문화기대 수준의 급격한 상승으로 지금까지의 문화원 역할과 위상에 대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절실히 필요한 때에,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21세기형 문화원 역할의 새로운 모델상을 정립해 나가기로 했다.
의성·이희대기자hdlee@msnet.co.kr
.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