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45억 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공사를 시작해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흥덕동 39의 4번지 6만 8천여㎡ 부지에 영강둔치체육공원 조성공사를 벌인다.
이 공원에는 인라인스케이트장과 축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배구장, 그라운드골프장, 농구장 등 각종 운동시설과 맨발산책로, 지압보도, 주차장 등이 설치된다.
시 관계자는 "체육공원이 조성되면 도심 휴식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문경시민들의 좋은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며 "신현국 시장의 특별지시로 준공 일정이 1년가량 앞당겨졌다."고 말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