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대구·경북 나들이 시샘 비…바람도 강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밤 늦게 경북 일부 지역에 비가 조금 내리기 시작해 주말인 24일에는 대구·경북 전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24일 대구와 경북에는 흐리고 비가 온 뒤 밤에 개겠으며,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대구 10~15℃, 경북 7~15℃를 보이겠다.

25일엔 대구·경북에 구름이 조금 있다가 한때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대구 7~16℃, 경북 4~16℃로 예상된다.

손희정 대구기상대 예보사는 "주말에 비가 내린 뒤 다음주부터는 대구·경북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13, 14℃로 전형적인 봄 기온을 보이겠다."고 했다.

한편 23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5.9℃로 평년보다 1.8℃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20℃로 평년보다 무려 7℃나 높은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22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18.3℃를 기록해 평년보다 5.1℃ 높았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법원...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가운데 담배와 식음료 주식이 안정성을 보이며 KT&G와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요 시중은행...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를 기업들의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TK신공항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