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 경북본부, 운행제한차량 124건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달 12일부터 23일까지 과적 및 적재불량 차량 등 운행제한차량을 집중단속해 124건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속된 내용은 대형트럭의 ▷축하중 위반(양쪽 바퀴 2개에 집중되는 하중이 10t 이상) 85건 ▷높이·폭 제한 위반 19건 ▷총중량 위반(40t 초과) 16건 ▷총중량 및 축하중 동시위반 4건 등이다.

도로공사 경북본부 관계자는 "물류경기가 어려워 운송업체끼리 경쟁이 커져 위법 차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과적, 적재불량 등은 고속국도 이용 불편을 넘어 생명을 위협하는만큼 앞으로도 홍보 및 단속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의회는 올해 국외공무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2천800만원을 민생 지원을 위해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
국내 증시에서 부실기업을 솎아내기 위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로 인해 최근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중 30개는 신규 지정된...
한국가스공사가 직장인 행복도 조사에서 85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계에서 상위 3%에 오르며 삼성전자는 60%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최소 250명이 사망하고 4천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구조대원들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