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관리 현지 사무소 생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와 관광객 및 독도연구 조사자들의 안전 관리를 위해 행정공무원이 상주할 독도관리사무소가 마련된다.

경북도와 울릉군은 현재 경찰청이 소유하고 있는 기존의 발전실 2층(건물 연면적 197㎡) 사용에 대한 협의가 끝나는 대로 2008년까지 4억 3천만 원을 들여 원룸형 사무실과 숙소(방 3개)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독도관리사무소 건물이 완공될 경우 서도의 어업인 숙소와 함께 생태연구 등 각종 학술연구단체의 편의성 확보와 독도 관광객들의 안전관리가 원활해질 전망이다.

현재 울릉군청의 독도관리사업소 방호직원 6명이 독도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여객선을 타고 독도를 오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울릉·허영국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