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노환 세번째 서양화전…27일까지 대구문예회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양화가 박노환(57) 씨의 세 번째 개인전이 2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3전시실에서 열린다. 갈색 톤이 주류를 이루는 박 씨의 작품은 향토적 느낌이 강하다. 경북 청송이나 강원도 정선·태백 등지의 시골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정서를 담은 작품이다. 작가 스스로는 이를 '순박한 그림'이라고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는 풍경화와 함께 누드화도 4점 소개된다. 전업작가로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발표회를 자주 열지 못했던 박 씨는 "앞으로는 2, 3년에 한 번은 전시회를 열어 보겠다."고 했다. 50호에서 100호의 대작을 포함해 30여 점을 전시한다. 053)606-6114.

조문호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